숫자에 속지 않는 법 · 도박사의 오류
동전을 아주 많이 던져, «앞면이 내리 나온 바로 다음» 한 번만 골라 세어 봅니다. 동전은 방금 있었던 일을 기억할까요?
사람들은 «뒷면이 몰려와 균형을 맞춘다»고 믿습니다. 던질수록 «비율»은 절반에 가까워지지만, «개수 차이»는 오히려 벌어져요.
하나는 진짜로 던진 것, 하나는 «무작위처럼 보이게» 사람이 지어낸 것입니다. 사람은 같은 면이 내리 나오는 걸 못 견뎌요.